2008년 03월 23일
비상식량
출퇴근 길에 갑자기 배가 고파 쓰러질 것 같을 때가 있다.
그럴 때를 위해 준비한 거다.
가방에 두세 개쯤 넣어 다니면 급할 때^^; 먹기 좋다.
그럴 때를 위해 준비한 거다.
가방에 두세 개쯤 넣어 다니면 급할 때^^; 먹기 좋다.

무려, 빚은

방울 유과, 곱고 예쁜 게 맛있기까지 *.*

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은 약과 *.*
# by | 2008/03/23 14:56 | 생활의 발견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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