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21일
보름달



보름달, 2008년 5월 19일
화요일밤에,
나는 가볍다,
편안하다,
홀가분하다.
잡았던, 너의 낯선 손이 따뜻해서 내 마음도 따뜻해졌다.
이런 내가 어색했지만,
나는 '사람'의 마음이 참 따뜻하다고 느꼈다.
행복했다.
화요일밤에,
나는 가볍다,
편안하다,
홀가분하다.
잡았던, 너의 낯선 손이 따뜻해서 내 마음도 따뜻해졌다.
이런 내가 어색했지만,
나는 '사람'의 마음이 참 따뜻하다고 느꼈다.
행복했다.
# by | 2008/05/21 01:52 | 생활의 발견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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