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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그 : 마음

보름달




보름달, 2008년 5월 19일



화요일밤에,
나는 가볍다,
 편안하다,
홀가분하다.

잡았던, 너의 낯선 손이 따뜻해서 내 마음도 따뜻해졌다.

이런 내가 어색했지만,
나는 '사람'의 마음이 참 따뜻하다고 느꼈다.

행복했다.

by 고슴도치 | 2008/05/21 01:52 | 생활의 발견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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