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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 : 포스트잇

2008/08/09   나를 웃게 만드는 사람...
2008/08/09   행복의 비밀은...
2008/06/24   나는 그 이후로 모두에게 죄책감을 느껴 왔어요.
2008/06/24   앞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이 세상에서 이런 사람들과 같은 공기를 마시며 살아가야 하는가
2008/06/20   다정함은 무한한, 충족될 줄 모르는 환유이다.
2008/06/19   무의미한 고행과 잔인한 고문의 중간 정도
2008/06/18   진실은 언제나 너절하다. 그리고 궁색하다.
2008/03/28   내가 사랑(욕망)한 것은 그녀가 아니라 나를 향한 그녀의 사랑(욕망)이었다.
2008/02/27   모든 순간, 모든 사물들이 감옥처럼 늘 에워싼다.
2008/02/11   타인들의 고압적인 시선에 갇힌 한 여자의 운명
2008/01/23   그냥 지켜보게 됐다.
2008/01/17   부디 성난 얼굴로 돌아보기를 바랍니다.
2008/01/04   잃을 것이 없으므로 나에게는 두려운 것이 별로 없다. [3]
2007/12/31   우울증 증세가 있는 자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.
2007/12/20   어찌 내 입으로 그것이 인류(人類)였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.
2007/12/20   마음으로 조금씩 빛과 바람이 통하여, 기뻤다.
2007/12/13   보여줄 수 있는 것이라면 그런 건 대수로운 상처는 아냐. [3]
2007/12/12   일찍이 그는 고독을 사랑한 일이 있었다.
2007/12/07   새벽부터 몸으로 일하는 그들이 우파 정당을 찍는다면 얼마나 슬픈 일인가.
2007/12/06   이 도시적 공간에 내가 너무 좋아하는 바다의 풍취를 가져온다. [2]
2007/12/01  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은행으로, 모든 영역에서 작용하지요.
2007/11/14   일생 동안 단 한 개의 히트곡밖에 갖지 못한 가수처럼, "그류."
2007/11/07   사랑 없는 시대에 바쳐지는 그토록 진실하고 풍부한 사랑
2007/11/07   너는 너 자신의 끔찍함, 기괴함, 악랄함, 능청맞음, 요괴성을 알아라.
2007/10/16   안녕?! [2]
2007/10/11   그것은 초록색으로 칠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. [2]
2007/10/08   왜 바지를 가슴까지 올려 입는지, 왜 그런 책을 읽는지 못마땅하다.
2007/10/05   순간의 격정을 억누르고 냉정하게 계산하는 근대인, 호모 에코노미쿠스
2007/10/02   나는 무궁한 암흑과 암흑 사이에서, 잠시 빛을 발하며 살았을 뿐이다.
2007/10/02   그는 첫번째 벽면에서 울려퍼지는 건강한 소음을 좋아했다
2007/09/21   나는 내가 읽지 않은 필독도서, 나는 나의 각주들이다.
2007/09/12   깊은 어둠 속에서 방황하는 것도 네 몫이지
2007/09/11   비슷한 것을 알고 있는 사람과 얘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
2007/09/10   환상과 꿈, 아름다움, 비극, 무지개에 대한 믿음
2007/09/08   저는 늘 '푸르니에 선생님'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
2007/09/05   자유주의자라는 평판이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고관이었던 것이다
2007/09/01   어느 누구나 스스로가 자기 자신을 교육해야만 하는 거야
2007/09/01   나는 모두가 나에 대한 관심을 갖지 않는 걸 오히려 고마워했다
2007/08/16   파시스트 여성주의자 [1]
2007/08/06   우리 존재 자체의 모습 앞에서 경험하는 측량할 길 없는 추락
2007/08/03   비극적인 일을 진지하게 여기지 않는 태도 [1]
2007/08/01   이런 사람은 자기 자신 외에는 없을지도 모른다. [1]
2007/07/30   쓸쓸하게 살고 있으면서도 여기저기 그 어디든 끼어보고 싶어하는 사람 [1]
2007/07/26   당신은 그 움직임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좋아
2007/07/25   나는 하마터면 사례를 할 뻔했다
2007/07/25   조금 지각만 해도 형편없이 큰 혐의를 받는 회사
2007/07/23   안개가 걷힌듯 드러난 세계 [3]
2007/07/19   난 별로 할 말이 없었으니까요. 그래서 말을 안 합니다. [3]
2007/07/19   산뜻하고 깨끗하고 밝고 명량한 불신
2007/07/18   무엇에 대해서 '그것을 알고 있다'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? [1]
2007/07/16   법석을 떨어가며 살아가는 일상의 어처구니없는 성격 [1]
2007/07/05   당신이 술안주로 베어물고 내려놓은 오이에 난 이빨자국
2007/06/25   절망, 환멸, 지옥, 현실
2007/06/21   서른 살- 고독 속의 십 년을 약속하는 나이 [1]
2007/06/18   셔터 누르는 소리와 함께 내 인생의 한 부분이 또 가두어졌다 [1]
2007/06/17   인간의 이성이란 본능을 이길 수 없고, 그것이 인간의 한계 아닐까
2007/06/14   평생 가도 네댓 번밖에는 만날 수 없는 미소였다
2007/06/11   온전히 자신의 즐거움만을 위해 쓰여진 멋진 "2행 압운시" 한 편
2007/06/08   여자가 가재 도구이고 남자가 노예를 거느리던 시대 [2]
2007/06/07   나는 설핏 보이는 먼 곳, 그 '언뜻'함이 좋아 자꾸 발을 굴렀다
2007/06/05   그들은 언제나 진지했고 열성적이었다
2007/06/04   사는 건, 6월에 사는 건 소다수처럼 맛있다 [1]
2007/05/30   예술이란 정서의 구현물이며, 정서란 만인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말한다
2007/05/30   나는 파티가 끝날 때까지 멋진 말은 한 마디도 생각해 내지 못했다
2007/05/26   피로에 지친 여자의 미간처럼 좁은 등압선을 가진 바람이었다
2007/05/23   나는 절대로 울지는 않을 작정이었다
2007/05/23   싫어하는 반응이라도 해줬으면 하는 것이다
2007/05/11   애 엄마까지 사람이 못쓰게 되어가요
2007/05/01   기본적 태도의 불변성, 퍼스낼리티 핵심의 불변성 [3]
2007/04/25   종교와 심리 요법과의 제휴
2007/04/18   성숙한 사랑은... [2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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