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테고리 : 절망의 구렁텅이
2008/01/31 엄마가 보고 싶다.
2008/01/19 온전한 행복과 반쪽짜리 행복
2008/01/13 알고도 모르는 것
2008/01/05 절대 고독, 절대 적막이 절대로 그립습니다.
2007/12/19 얘야, 선거는 게임이 아니야. [2]
2007/12/13 서해안 기름 제거 시민구조활동 및 성금 [2]
2007/12/06 사랑니 아악!!!!!!!!!!!!!!!!!! [2]
2007/08/21 나는 로봇인가?
2007/08/01 담배 연기 [4]
2007/07/28 제발 나 좀 내보내줘. [6]
2007/07/25 그냥, 지켜주고 싶었어.
2007/07/20 상냥, 나긋나긋, 애교, 샤방샤방 [2]
2007/07/02 지옥철
2007/06/04 청년 백발 [2]
2007/05/26 남루하다
2007/05/08 어제, 잠깐 괴물이 되기로 했다. 그리고 나는 정말 괴물이 됐다.
2006/10/26 내 심장에 굳은살이 박혀 부당한 것들과 비정상적인 것들에 길들여질까봐 [1]
2006/07/15 깨져버린 피클병, 부러진 키보드 다리, 내동댕이처진 전화기, 그리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... [2]
2006/04/25 서재의 시체를 보던 중 맞딱드린 창가의 손
2008/01/19 온전한 행복과 반쪽짜리 행복
2008/01/13 알고도 모르는 것
2008/01/05 절대 고독, 절대 적막이 절대로 그립습니다.
2007/12/19 얘야, 선거는 게임이 아니야. [2]
2007/12/13 서해안 기름 제거 시민구조활동 및 성금 [2]
2007/12/06 사랑니 아악!!!!!!!!!!!!!!!!!! [2]
2007/08/21 나는 로봇인가?
2007/08/01 담배 연기 [4]
2007/07/28 제발 나 좀 내보내줘. [6]
2007/07/25 그냥, 지켜주고 싶었어.
2007/07/20 상냥, 나긋나긋, 애교, 샤방샤방 [2]
2007/07/02 지옥철
2007/06/04 청년 백발 [2]
2007/05/26 남루하다
2007/05/08 어제, 잠깐 괴물이 되기로 했다. 그리고 나는 정말 괴물이 됐다.
2006/10/26 내 심장에 굳은살이 박혀 부당한 것들과 비정상적인 것들에 길들여질까봐 [1]
2006/07/15 깨져버린 피클병, 부러진 키보드 다리, 내동댕이처진 전화기, 그리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... [2]
2006/04/25 서재의 시체를 보던 중 맞딱드린 창가의 손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