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4월 23일
꿈을 꿨다.
돌쇠녀석이 날 보고 서먹해 한다.
짜식 꼭 새침떼기 내 조카들처럼 오랜만에 보면 서먹서먹해 한다.
근처를 빙글빙글 맴돌면서 이쁘다이쁘다-하면 진짜 이쁜척 하면서 껌만 씹는다.
첨엔 너무 충격을 받아 서운했었는데 자꾸 보니 것도 귀엽더라.
어쩜 내 성격이랑 똑같은지..ㅎㅎ
우리 귀염둥이 공탄은 날 보고 반가워 디스코를 춰대고 ㅜ.ㅜ
얼릉내려가야지..
보고싶어 병이 났나보다 ㅜ.ㅜ
짜식 꼭 새침떼기 내 조카들처럼 오랜만에 보면 서먹서먹해 한다.
근처를 빙글빙글 맴돌면서 이쁘다이쁘다-하면 진짜 이쁜척 하면서 껌만 씹는다.
첨엔 너무 충격을 받아 서운했었는데 자꾸 보니 것도 귀엽더라.
어쩜 내 성격이랑 똑같은지..ㅎㅎ
우리 귀염둥이 공탄은 날 보고 반가워 디스코를 춰대고 ㅜ.ㅜ
얼릉내려가야지..
보고싶어 병이 났나보다 ㅜ.ㅜ
# by | 2006/04/23 06:11 | 내 보물은?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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