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을 꿨다.

돌쇠녀석이 날 보고 서먹해 한다.
짜식 꼭 새침떼기 내 조카들처럼 오랜만에 보면 서먹서먹해 한다.
근처를 빙글빙글 맴돌면서 이쁘다이쁘다-하면 진짜 이쁜척 하면서 껌만 씹는다.
첨엔 너무 충격을 받아 서운했었는데 자꾸 보니 것도 귀엽더라.
어쩜 내 성격이랑 똑같은지..ㅎㅎ

우리 귀염둥이 공탄은 날 보고 반가워 디스코를 춰대고 ㅜ.ㅜ

얼릉내려가야지..
보고싶어 병이 났나보다 ㅜ.ㅜ  

by Anne | 2006/04/23 06:11 | 내 보물은?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dolse.egloos.com/tb/1853592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